<p></p><br /><br /><br>미국의 한 음식점 안으로 경찰들이 걸어들어옵니다. <br><br>곧바로, 인형뽑기 기계 앞에 서는데요.<br><br>그런데, 인형들과 함께 한 아이가 앉아 있죠. <br><br>당황한 표정이던 아이는 결국, 오열하고 마는데요. <br><br>참 귀여우면서도 안쓰럽습니다 <br> <br>조그만 손으로 유리문을 두들겨보기도 하지만, 미동조차 없자 또다시 오열하죠. <br><br>겁을 먹은 모양인지 인형뽑기 기계 구석으로 몸을 피하기도 합니다. <br><br>드디어, 유리문이 열리고 경찰의 품에 조심스레 안기고요. <br><br>애타게 찾던 엄마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.
